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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향후 2년간 개발 프로젝트에 1억 8,550만 유로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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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공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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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베트남은 향후 2년간 개발 프로젝트에 총 1억 8,550만 유로(2억 1,580만 달러)를 지원하며 협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주 하노이에서 독일 연방경제협력개발부(BMZ) 기셀라 하메르슈미트(Gisela Hammerschmidt) 부국장과 베트남 재정부 산하 호앙 하이(Hoàng Hải) 부채관리 및 대외경제국 부국장이 공동으로 주재한 독일과 베트남 간 양자 정부 협상의 결과이다.
이 중 2,550만 유로는 기술 협력 자문 프로젝트에 지원되었다. 또한, 독일은 기업에 대한 지속 가능한 투자를 위해 1억 6,000만 유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국은 재생에너지 및 직업훈련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민간 부문과의 긴밀한 협력에 새로운 초점을 맞출 것이다. 경제 및 개발·정치적으로 독일은 이미 유럽에서 베트남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며, 이러한 파트너십은 이제 더욱 긴밀해질 것이다.
또한, 기술협력지침(TC-Guidelines)에 대한 합의를 통해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다. 이 지침은 프로젝트 평가 및 실행 절차의 상당한 가속화와 조율 개선, 그리고 프로젝트 단위 협력의 효율성 제고를 예고하고 있다.
개발 협력 초기부터 독일은 베트남에 30억 유로 이상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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