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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석탄광업공사(Vinacomin), 라오스와 석탄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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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국영석탄광업공사(Vinacomin)의 자회사인 Vinacomin 석탄광물 수출입 주식회사와 Vinacomin 북부석탄무역 주식회사는 지난 11월 27일 Vinacomin 본사에서 라오스 Phonesack 그룹의 자회사인 Xekong 발전소 유한회사와 석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은 라오스가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건국 5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이루어져 양국 간 전통적이고 긴밀하며 신뢰할 수 있는 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이번 협정은 양측 간의 철저한 논의와 협상의 결과물로서, Vinacomin과 라오스 에너지 기업 간 석탄 무역 협력의 새로운 단계를 열었다.
이는 Vinacomin의 시장 확대 역할과 그룹 생산·사업 활동의 안정성 및 효율성 확보를 확고히 하는 것이다.
앞서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라오스 에너지광물부 장관은 지난 11월 9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석탄 및 전력 무역에 관한 양국 정부 간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이 문서는 전략적이며 양국 간 에너지 및 광물 분야에서의 장기적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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