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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게양식 통해 제33회 동남아시아게임 여정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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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공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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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스포츠 대표단은 지난 12월 8일 오후 방콕 후아막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동남아시아게임 공식 국기 게양식에 참석하여 SEA 게임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SEA 게임 첫 출전 선수 중 한 명인 18세 수영 선수 찡 쯔엉 빈(Trinh Truong Vinh)은 이 경험을 자랑스럽고 감동적인 이정표로 표현했다. 그는 이 순간이 최고의 결의로 경쟁하고 베트남의 메달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했다고 말했다.
현재 촌부리에 주둔 중인 대표단을 위해 12월 11일 윈덤 좀티엔에서 두 번째 국기 게양식이 개최된다.
SEA 게임 국기 게양식은 단순한 환영식을 넘어, 아세안의 모토인 "하나의 비전, 하나의 정체성, 하나의 공동체"를 상징하며, 이 지역의 공동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반영한다.
세계와 지역 차원의 과제가 점차 심각해지는 가운데, 엄숙한 행사에 나란히 선 아세안 선수들의 모습은 단결이 회복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러한 정신은 지역 지도자들이 추진하는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25에도 내재되어 있다.
베트남 대표단에게 방콕에서 국기가 게양되는 순간은 스포츠의 우수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자신감 넘치고 역동적이며 우호적인 베트남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두 가지 사명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된다. 모든 선수는 메달 획득이라는 희망뿐 아니라 지역 연대와 우정을 강화해야 할 책임감을 안고 올림픽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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