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비자 시스템 출입국 검문소 83개로 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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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베트남 전자비자 제도를 확대해 41개 국제 검문소를 추가로 지정함으로써 전자비자 출입국 지점 총수를 83개로 늘렸다.
지난 12월 2일 정부 결의로 발표된 이번 확대 조치에는 동나이(Đồng Nai)성 롱탄(Long Thành) 공항, 박닌(Bắc Ninh)성 지아빈(Gia Bình) 공항, 응에안(Nghệ An)성 빈(Vinh) 공항, 다낭(Đà Nẵng)시 추라이(Chu Lai) 공항 등 4개 공항이 추가로 포함됐다.
롱탄 공항과 지아빈 공항은 운영 개시 시점부터 전자비자 절차를 적용할 예정이다.
2023년 8월부터 13개 공항에서 전자비자가 허용되어 왔다.
정부는 또한 랑손(Lạng Sơn)성의 동당(Đồng Đăng), 라오까이(Lào Cai)성의 라오까이(Lào Cai), 까오방(Cao Bằng)성의 짜링(Trà Lĩnh), 손라(Sơn La)성의 롱삽(Lóng Sập), 다낭(Đà Nẵng)의 남장(Nam Giang), 지아라이(Gia Lai)성의 레탄(Lệ Thanh), 떠이닌(Tây Ninh)성의 빈히엡(Bình Hiệp)와 떤남(Tân Nam), 동탑(Đồng Tháp)성의 트엉프억(Thường Phước)과 딘바(Đình Bà), 뚜엔꽝(Tuyên Quang)의 탄투이(Thanh Thủy) 등 11개 육상 국경 검문소를 추가로 승인했다. 이로써 전자비자 처리가 가능한 육상 검문소 총수는 27개로 늘어났다.
항만에서도 상당한 확장이 이루어져 26개 항구가 전자비자 네트워크에 추가되었다. 이번 확대로 현재 전국 39개 항구에서 전자비자를 접수하게 되었다.
전자비자는 여행자가 대사관 방문이나 사전 승인서 없이 온라인으로 전체 신청 절차를 완료할 수 있게 한다. 이 시스템은 기존 비자 발급 방식에 비해 절차가 간소화되고 처리 시간이 단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