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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민해군 함정, 인도 다자간 해상훈련 참가 위해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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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공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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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민해군 제2사령부 예하 제171여단 소속 17번 함정이 실무대표단을 태우고 지난 1월 28일 호찌민시 락두아(Rach Dua)에 위치한 제171여단 해군기지를 출항하여 인도에서 개최되는 2026 다자간 해상훈련(MILAN) 참가를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대표단은 레딘응이(Le Dinh Nghi) 대령(제2사령부 부참모장)이 이끌고 있다.
이번 항해 동안 대표단은 기항지와 말레이시아 왕립해군 루뭇(Lumut) 해군기지를 예방할 예정이다.
인도 도착 후, 17호 함정과 베트남 대표단은 MILAN 2026에 참가할 예정이다.
5,000해리(약 8,000km)가 넘는 항해 동안, 17호 함정의 장병들은 장거리 해상 훈련과 더불어 지휘 조직, 협동, 전투 준비 태세, 무기 및 기술 장비 숙련도 향상 훈련을 실시할 것이다. 또한 이번 항해는 해군 장병들의 체력, 규율,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파견은 말레이시아 해군과 인도 해군의 초청으로 이루어지며, 베트남 군과 해군이 참가국 해군과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효과적인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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